[내조의 여왕] 제작발표회에 선 주연배우들

[사진=MBC]

[뉴스 애니한닷컴 한우영 기자 / hanu@anihan.com] 2009년 3월 4일 오후 2시 신세계 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남주, 오지호, 이혜영, 최철호, 선우선, 윤상현 등 주연배우와 기획, 연출자 고동선 PD가 참석하였다.

비상한 머리를 지녔지만 사회부적응자인 남편, 온달수(오지호 분)를 취직, 출세시키려는 주인공 천지애(김남주 분)의 감동적이고 눈물겨운 일상을 그려낼 부부 로맨틱 코미디로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에덴의 동쪽」 후속 드라마로 3월 16일 월요일 21시 55분에 첫방송을 탄다

<에이 스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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