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시행된 민식이법을 대비하기 위해 많은 운전자들이 이를 대비하기 위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도로교통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으로 스쿨존에서 이를 위반하여 사고 날 경우를 대비 해 운전자보험에 가입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보험은 운전자보험과 다르다. 자동차보험은 민식이법(도로교통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즉, 벌금이나 변호사 비용 등 보장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그렇기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 운전자보험에 관심을 가지는 운전자들이 많아 질 것으로 보인다.

운전자보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면 운전자보험 비교사이트
(http://car-direct.co.kr/driver) 이런 곳을 통해 여러 운전자보험을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운전자보험이란 무엇일까?

자동차보험에서는 보상해 주지 못하는 보장을 취급하는 보험으로써 사고로 인한 합의과정시 필요한 법적비용과 벌금 등을 보장해주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자동차로 인해 예기치 않은 사고가 났고 가해자 입장이 되었을 때 세가지 민사, 형사, 행정적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피해자가 얼마나 다쳤는지에 따라 가해자의 책임 범위가 달라지는데 사고가 다행히 경미한 수준이라면 민사적 책임만 발생한다.

즉 치료비와 그에 따른 위자료, 상대차량 또는 재물 피해를 보상하면 되는데 이를 대신 보장하는 보험이 자동차보험이다.

하지만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심각한 상해를 입었거나 사고의 내용상 형사 처벌이나 행정 처벌이 부과된다면 이는 자동차보험에서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보험이 필요하다.

초보운전자들의 경우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자체가 무섭기 때문에 자신이 다쳤을 때를 대비해서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정확히 말하면 운전자보험의 취지와는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고 할 수 없지만 핵심 운전자보험 특약 외에 상해에 관련된 담보를 추가하면 가능하다.

또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싶을 경우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수 있다. 설계사를 걸치지 않기때문에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교통상해로 자동차사고 부상등급표에 정한 상해등급에 해당하면 미리 정한 가입금액을 받는 교통사고부상치료비나 교통사고상해사망, 후유장해, 입원일당, 골절진단, 골절수술 담보와 상해의료실비보험 특약도 있다.

단 교통사고로 인한 치료비는 자동차보험으로 처리 받기 때문에 상해의료실비특약을 추가하여도 중복으로 보상하지는 않는다.

만일 운전자보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면 운전자보험 비교사이트
(http://car-direct.co.kr/driver) 등 다양한 곳에서 정보를 얻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뺑소니로 인한 사고는 보상하지 않으니 가입 시 주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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