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nacpress.com ] <무간도>시리즈로 느와르 액션의 진수를 선보이며 전 아시아는 물론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거장으로 떠오른 유위강 감독 그리고 아시아 최고의 액션 배우로 인정받는 견자단이 뭉친 초특급 프로젝트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은 액션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6월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다.


전세계 액션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정무문의 후예 ‘진진’의 귀환으로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의 정통성을 강조하던 액션을 탈피하고 관객들로 하여금 더욱 업그레이드 된 리얼 액션의 짜릿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의 30초 스페셜 액션 영상은 거대한 스케일과 더불어 세기의 액션 아이콘이자 아시아 유일의 액션 히어로 ‘진진’의 활약을 담아내 액션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특히 이소룡, 이연걸의 뒤를 이을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 배우 견자단의 ‘진진’은 2011년, 새롭게 태어나는 액션 아이콘을 예고하고 있다.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진화한 액션씬들은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일체의 CG없이 맨몸으로 재현해 낸 실감나는 리얼 액션 장면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는 아찔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40년에 걸친 역사와 숱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전설이자 신화가 될 <정무문: 100대 1의 전설>은 오는 2011년 6월 23일 개봉, 아시아를 대표하는 유일한 초특급 액션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액션 팬들을 열광하게 할 것이다.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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