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지난 1월 24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상하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월드스타’다운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상하이>의 개봉을 맞아 내한한 ‘공리’는 24일 오전 공식 기자회견을 마친 뒤, 오후 7시 30분 팬들과 직접 만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메가박스 코엑스는 행사 시작 2시간 전부터 ‘공리’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드디어 레드카펫에 ‘공리’가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취재진들의 카메라 플래쉬 세례가 이어졌다. ‘공리’는 그녀만의 우아함과 섹시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은색 튜브 드레스와 ‘불가리’에서 ‘공리’를 위해 특별히 제공한 화려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하고 등장했다.


‘공리’는 팬들과 악수를 하거나, 환호하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주면서 ‘월드스타’다운 친절한 매너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레드카펫 행사 내내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잃지 않았던 ‘공리’는 무대에 올라 “안녕하세요”라는 한국말과 함께 “한국 관객분들을 정말 만나고 싶었다. 이렇게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 드린다”며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상하이>는 어떤 세대의 관객분들이 보셔도 좋을 영화다. 한국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공식 기자회견, 레드카펫 행사, 무대인사까지 모든 공식 내한 일정을 성황리에 마친 ‘공리’는 25일 고국으로 돌아갔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서막을 알린 진주만 공격을 둘러싼 강대국들의 거대한 음모와, 역사도 막지 못한 운명을 다룬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상하이>는 오는 1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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