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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0여개국에 서비스되는 ‘실크로드 온라인’에 ‘핵쉴드’ 공급
‘AOS 안티 키로거’솔루션을 통해 조이맥스 사용자들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일본 게임업체 대상 세미나 열고 일본 게임시장 공략 가속화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ews.anihan.com ] 안철수연구소가 특화된 게임보안솔루션으로 틈새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최근 종합게임개발업체인 조이맥스(대표 전찬웅, www.joymax.com) (보충자료참고)와 계약을 체결하고, 조이맥스가 전 세계 약 180여 국가에 서비스하는 3D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실크로드온라인’에 불법해킹 및 변칙플레이를 방지하는 게임보안 솔루션 ‘핵쉴드 2.0(AhnLab HackShield 2.0, 이하 핵쉴드)'를 공급했다.

이와 함께,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조이맥스의 또 다른 게임인 ‘범피크래쉬’에도 핵쉴드를 공급하였으며, 조이맥스 포털사이트(www.joymax.com)에 로그인 ID와 패스워드보안을 위한 키보드보안솔루션인 ‘AOS 안티 키로거(AhnLab Online Security Anti-KeyLogger)’의 공급계약도 함께 체결하였다.

안철수연구소는 국내외로 서비스되는 ‘실크로드 온라인’ 및 ‘범피크래쉬’에 핵쉴드를 공급하여 강력한 해킹방지 인프라를 구축했을 뿐만 아니라, AOS 안티 키로거의 공급을 통해 조이맥스 사용자들의 ID 및 패스워드 등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했다. 조이맥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자사 게임 이용자들과 게임포털 회원들을 위해 더욱 안정적인 글로벌 게임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최근 일본에서 테크모, 코나미 등의 일본 주요 온라인게임업체들을 대상으로 게임보안 솔루션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에서 최초로 열린 온라인게임보안 세미나로, 이 자리에서 안철수연구소는 ‘핵쉴드’를 소개하고, 앞선 온라인게임보안의 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국내에서의 노하우 및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적인 현지 마케팅활동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해외 온라인게임 보안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의 김홍선 대표는 "온라인 게임보안 기술은 우리나라가 종주국의 위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자사의 특화된 온라인게임보안 기술력과 글로벌 온라인 게임업체가 동반으로 전세계에 우리나라의 앞선 온라인게임보안 기술을 알린 윈-윈(Win-win)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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