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코리아가 클라우드에서 디지털 터치포인트에 이르기까지 보안, 품질, 안정성 극대화에 집중한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기업은 업데이트된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동시에 디지털 경험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주요 지점을 최적화하고 보호할 수 있게 됐다.

릭 맥코넬 아카마이 웹 사업부 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엣지는 비즈니스와 고객이 만나는 곳이자 가치 있는 인사이트가 모여 이를 전세계적으로 빛처럼 빠른 속도로 분산시킬 수 있는 지점”이라며, “기업은 모바일 사용의 지속적인 확장 및 고객의 기대 향상에 대한 대응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카마이는 보안과 디지털 상에서의 안정성을 극대화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고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인텔리전트 엣지 플랫폼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보안, 성능, 품질, 비용 문제를 야기한다. 기업은 아카마이 서비스를 통해 자체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다는 생산성, 수익성, 핵심 비즈니스 운영에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용자와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이 상호작용하는 디지털 터치포인트에 가장 가까운 엣지에서 분산된 워크로드와 인텔리전스를 통해 보안, 미디어 전송, 웹 성능에 대한 과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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