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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거실 공간에 어울리는 DVD 플레이어 2종 출시
■ △벽걸이, 액자형태 설치 가능한 공간맞춤 디자인(DV4S 모델) △한국의 우아한 곡선미(DV4M 모델) 살려
■ 디빅스(DivX) HD 파일재생, MP3 다이렉트 레코딩 기능 탑재


[사진=LG전자]

LG전자가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인테리어 컨셉트의 DVD 플레이어 2종(모델명 DV4S, DV4M)을 19일 출시했다.

기존 DVD 플레이어의 박스형 디자인에서 탈피해 △벽걸이나 액자 형태로도 설치가 가능하고,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해 스타일을 더욱 살렸고(DV4S 모델) △한국의 우아한 곡선미로 고풍스러운 느낌(DV4M 모델)을 준다.

DV4S 모델의 경우 터치센서 버튼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디빅스(DivX) HD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해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동영상 파일을 HD급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DV4M 모델은 CD에 담긴 음악을 MP3 파일로 자동 변환해 MP3 플레이어 등에 저장할 수 있는 USB 다이렉트 레코딩 기능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HDMI단자를 채용해 일반 SD급 DVD화질을 HD급의 선명한 화질로 업그레이드해 준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Home Entertainment)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고정관념을 깬 디자인과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겸비한 제품으로 DVD 플레이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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