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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치형 음악 추천 어플리케이션 ‘뮤직오로라’ 애플 앱스토어 등록, 서비스 시작
- 음악, 터치, 정보, 감성 4가지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서비스
- KTH 자체 개발, 세계 최초 이미지 검색 UI 도입

KTH(대표 노태석)가 음악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뮤직오로라’를 애플 앱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전격 출시했다. 애플 앱스토어는 아이폰 및 아이팟터치 전용 어플리케이션 판매 장터로 2008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1억 건이 넘는 어플리케이션 판매 기록을 가진 세계적인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이다.

‘뮤직오로라’는 개인이 PC에 보유하고 있는 음악 파일을 분석하여 음악성향을 알려주는 것은 물론, 손쉽게 다양한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이다. PC 여기저기에 흩어져 저장되어 있는 음악을 애플의 아이튠즈와 무선 접속하여 뮤직오로라로 옮긴 후 듣고 싶은 스타일의 음악을 선택하고 뮤직 오로라의 대표 기능인 필링크(Feel link)를 이용하면 선택한 음악과 비슷한 느낌의 음악이 자동으로 리스트로 생성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필링크는 장르와 연동의 음악적 관계를 분석한 지능형 추천 알고리즘 서비스로 KTH가 자체 개발하였다. 자신이 보유한 음악을 기본으로 음악이 추천되기 때문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미처 듣지 못했던 숨어있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천 수만 곡의 음악 성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미지 그래프 방식을 이용, 터치와 손가락의 움직임 만으로 음악을 찾을 수 있는 세계 최초의 Searching GUI Solution을 탑재, 경쟁력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켰다.

KTH 디지털컨텐츠사업본부 정용관 상무는 “2009년에는 영화, 음악, 게임 등의 컨텐트 관련 사업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KTH가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 그리고 경쟁력 있는 플랫폼 구축, ‘뮤직오로라’와 같은 자체 개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보여주게 될 것” 이라며 향후 사업에 대한 비전을 강조했다.

KTH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뮤직오로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곧 유료 서비스할 계획이다. 또한 100만 건이 넘는 수퍼 뮤직DB를 활용한 PC 버전 뮤직오로라도 개발을 마무리 중이며, 향후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 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국내 최대 음악 서비스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뮤직오로라는 현재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어플리케이션은 뮤직오로라 공식 사이트(http://www.musicaurora.com)와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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