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NAL FANTASY’ 시리즈의 첫 번째 대전 액션 게임 “DISSIDIA FINAL FANTASY” 2009년 1월 20일 발매
- 대전 액션 게임과 RPG 요소의 환상적인 만남
- 영원히 끝나지 않을 ‘빛’ 과 ‘어둠’의 새로운 전투가 시작된다.
 


 
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Inc. (대표 이성욱 www.PlayStation.co.kr) 는 20년의 역사를 가지며 RPG의 대명사로 일컬어 지고 있는 ‘FINAL FANTASY’ 시리즈의 역대 캐릭터들을 집결하여 1대 1전투를 펼치는 대전 액션 게임 “DISSIDIA FINAL FANTASY”를 PSP®용으로 2008년 1월 20일 발매 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에는 그간 숱한 화제를 불러 모은 총 12편의 ‘FINAL FANTASY’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라이벌 캐릭터 총 22명이 등장하며, “DISSIDIA FINAL FANTASY”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FINAL FANTASY’의 기본 테마인 ‘빛’과 ‘어둠’의 대결을 토대로 그려나간다.
 
대전 액션 게임과 ‘파이널 판타지’시리즈의 RPG 게임 요소의 환상적인 만남!
 
이번 PSP®용 “DISSIDIA FINAL FANTASY”는 ‘드라마틱 프로그레시브 액션’이라는 독특한 장르로 게임 전반에 걸쳐 기존 대전 액션 게임과의 차별화를 시도하여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 액션 게임임에도 넓은 3D 공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스테이지 안에서 벽을 타고 오르거나 날아다닐 수 있는 등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기본 대전시에도 이동과 공격에 있어 전략적인 요소를 도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RPG의 대명사인 ‘FINAL FANTASY’시리즈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만큼 레벨 업, 소환수, 필살기 같은 RPG 요소들을 적절히 수록하여 ‘FINAL FANTASY’ 시리즈 고유의 분위기를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DISSIDIA FINAL FANTASY” 스크린 샷>
 
[게임 스토리]
끝나지 않을 싸움을 계속하는 조화의 신 ‘코스모스’와 혼돈의 신 ‘카오스’.
이들의 대립은 상징이며 균형, 그리고 세계의 모든 것이었다.
조화의 신 ‘코스모스’가 혼돈의 신 ‘카오스’에게 패하자 세계는 균형을 잃고 혼돈에 휩싸인다.
세계에 남겨진 유일한 희망은 코스모스에게 선택 받은 10인의 전사.
조화의 신 코스모스는 그들에게 세계를 안정시킬 수 있는 크리스탈을 찾아줄 것을 부탁한다.
그리고 크리스탈을 찾아나선 10명의 빛의 용사들 앞에 나타나는 카오스의 전사들.
궁극(FINAL)의 환상(FANTASY)이 전하는 “새로운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

<ⓒ뉴스 애니한닷컴>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