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로그디바이스와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프러덕츠는 합병사의 기업 가치를 68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는 ADI의 맥심 전체 주식 인수 건에 대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승인한 이번 거래는 여러 유망한 최종 시장에서 아날로그 반도체 리더로서 ADI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맥심의 주주는 이번 거래 종료 시 보유한 맥심 보통주 1주당 ADI 보통주 0.630주를 받는다. 따라서 현재 ADI 주주는 합병 회사의 주식 약 69%를, 맥심 주주는 약 31%를 보유하게 된다.

이 거래는 미국 연방 소득세 목적의 비과세 개편 요건을 갖추기 위한 것이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