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올해 상반기 연결재무제표기준으로 전년대비 21% 증가한 111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반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갱신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1112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이며, 이중 2분기는 매출 570억원,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해 1분기 대비 매출 5.3%, 영업이익은 32% 상승했다.

다날은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온라인 쇼핑과 배달서비스의 결제액이 증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안정적인 매출 상승을 견인했으며, 휴대폰 결제 시장 점유율 1위를 견고히 하는 것은 물론 다날페이 신용카드 PG사업부분도 전년대비 거래금액이 73% 상승하며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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