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테크가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ICT융합협회와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의 주최 아래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R&D 혁신역량 강화 사업’을 목적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에 ICT 분야 23개 선도기업 중 하나로 참여한 바인테크는 다년간 전기전자반도체의 고성능 컴퓨팅 분야와 기업 시스템 관리 솔루션 공급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노동부 선정 강소기업이다.

 

바인테크는 최근 IoT 분야의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여 공급하는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8월 10일 런칭한 바인테크의 위존서비스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분실 방지, 미아 방지 등을 위한 저전력 블루투스 기기과 위존 앱으로 구성된 서비스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론칭 이벤트 이후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한국ICT융합협회와 미국 실리콘밸리 한인상공회의소는 한·미 IT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R&D 협력 구축을 위해 미국 현지 실리콘밸리 기업을 연계하는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국의 우수한 IT 인재가 인턴십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사전 교육을 한국ICT융합협회 주도로 국내에서 실시한다.

 

아울러 미국 한인상공회의소는 국내 젊은 IT 인력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정신가 교육 수행과 현지에서 투자 유치를 위해 IR과 관련된 활동을 할 경우 최대한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나아가 미국 현지 판로 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핫라인 개설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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