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은 7 APT 대응 솔루션 트러스와처에 탑재한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워드, 아래아한글, PDF, 플래시 플레이어, 문서 및 스크립트 등의 비실행 파일이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악성코드가 실행되기 전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탐지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악성 비실행 파일의 취약성을 이용한 APT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 안랩이 세계 최초로 개발해 트러스와처에 탑재한 DICA 엔진에 적용되는 특허 기술이다

 

특허 기술명은 비실행 파일 검사 장치 및 방법’이다. 응용 프로그램 동작 시 비정상적인 메모리 영역에서 악성 쉘 코드가 실행될 때 사전에 탐지해 방어하는 것이 이번 특허 기술의 특징이다.

 

안랩 CTO 조시행 전무는 “특정 기업/기관을 겨냥해 장기간에 걸쳐 지능적 공격을 하는 APT가 전세계 IT 인프라를 위협하고 있다. 안랩은 글로벌 수준의 APT 방어 기술로 최적의 대응책을 제공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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