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은 16일, 판교세븐벤처밸리 대강당에서  침해사고대응 컨퍼런스 D-DAY 2013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윈스테크넷에서 처음 개최한 이번 컨퍼런스는 사전 참가 등록한 150여명의 고객사, 협력사 및 공공기관,기업 IT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최근 사이버위협의 패러다임 변화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윈스테크넷에 따르면 이번 D-DAY 2013은 지난 3.20 전산망 마비와 같이 변화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전략과 윈스테크넷이 올해 출시한 APT대응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대연 대표의 인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D-DAY 2013은 손동식 센터장의 변화하는 위협환경 그 서막의 키노트 발표와 3.20 사이버테러 대응전략, Art of Forensic, 사고의 재구성, 최신 사이버 위협과 WSEC 대응방안, 바늘 구멍 공략 레시피,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 APT의 5개 세션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 키노트 연사로 나선 손동식 침해사고대응 센터장은 사이버 공격을 막는 보안 기술의 한계점을 지적하며 최근 변화 보안위협과 구체적인 방어 전략을 제시했다.

 

또한 3.20 사이버테러 대응전략 세션에서는 금융기관이 진화된 방식의 신/변종 악성코드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잠재된 악성코드 활동으로 큰 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실제 금융기관 분석 사례를 바탕으로 전달해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자유 질의응답 시간에는 고도화. 지능화되는 악성코드의 대응 체계 구축으로 선보인 APT대응 솔루션 스나이퍼 APT에 참가자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지난 3.20 전산망 마비로 APT공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이번 침해사고대응 컨퍼런스가 적시에 개최되어 성공리에 진행되었다” 며,” 앞으로도 윈스테크넷은 악성코드, 사이버위협, 해킹공격기술에 대해 이기는 기술과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는 정보보안 대표기업이 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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