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예술작품을 경매를 통하지 않고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고파는 것이 가능할까? 이제 이러한 질문에 자신 있게 ‘가능하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주식회사 원클릭이 개발 제작한 사이트 아트짱(www.artzzang.co.kr)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는 신인 및 프로 아티스트들의 창작 작품을 장르(문학, 음악, 그림, 조형)에 구애 없이 일반인에게 판매 및 구매가 가능하도록 모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현재는 7월 상용화에 앞서 아티스트 및 업체들과의 제휴를 위하여 가이드형식으로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3월 26일 오픈 한다.

아트짱 일반회원 및 구매자의 해당 아티스트 작품 다운로드수, 작품판매도, 작품 감상수에 따라 ART3등급 제도가 결정되며, 아티스트 작품평가 및 작품 가격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아티스트 등급이 올라갈수록 가격과 퀄리티가 높아지는 형식을 사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일정 등급이 되는 아티스들의 작품을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아트짱 관계자는 “예술품 시장도 이제는 엄연히 산업시장의 한 축이다. 그것을 좀 더 대중화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7월 아트짱 본격 상용화 이후 연 수익 500억 이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더 많은 컨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트짱 홈페이지: www.artzz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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