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진, 오는 2월 10일(수) 까지 예비 패션 에디터, ‘지니 에디터’ 3기 모집
선발된 ‘지니 에디터’는 엘르 주최 파티 참여, 에디팅 클래시 진행 등 다양한 혜택 부여
지니 에디터 과정 수료 후 우수자는 엘르 웹에디터로 선발, HEM KOREA 입사시 가산점 부여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SBS 드라마 <스타일>의 박기자처럼 패션 에디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예비 패션 에디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열렸다.
 

패셔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 엘르 엣진(www.atzine.com)에서 웹 패션 에디터, ‘지니 에디터’ 3기를 오는 2월 10일(수)까지 모집한다. ‘지니 에디터’란 엣진에서 패션, 뷰티 등 다양한 스타일과 패션, 뷰티에 대한 콘텐츠를 엣진이 제공하는 전용 매거진 편집 툴을 활용하여 직접 자신만의 매거진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웹에디터다. 

 
선발된 ‘지니 에디터’들은 2월 말부터 3개월간 공식 활동을 진행하며, 활동기간 동안에는 패션계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려한 강사진으로부터 받는 콘텐츠 작성에 대한 전문 에디팅 교육을 비롯하여 엣진 과제 수행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제작 콘텐츠 중 선정된 우수 작품은 전국으로 배포되는 잡지에도 실제로 게재되어, 내가 직접 만든 콘텐츠가 실제 잡지 내용으로 발행되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 최고의 패션 매거진 엘르가 주최하는 각종 VIP 파티 및 다양한 유명 브랜드 클래스 참여 기회는 물론, 유명 스타일리스트들과 온라인 상에서 친구를 맺고 블로깅 활동도 가능하다. 또한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 기회가 많다. 추후 엘르와 엘르걸, 루엘, 에비뉴엘 등 최고의 매거진을 발행하는 HEM KOREA 입사시에는 가산점도 주어진다.
 

지원 자격은 평소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고, 엣진을 통한 매거진 컨텐츠 제작에 참여해보고 싶거나 에디터를 꿈꾸는 블로거와 인터넷 이용자면 남녀, 성별, 직업 제한 없이 누구든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 발표는 2월 17일(수) 엣진 홈페이지(www.atzine.com)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모집 요강 역시 엣진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픈 이후 현재까지 약 1000명이 지니 에디터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지난 1월 HEM KOREA 에서 진행한 공채에서도 4명의 지니 에디터가 매거진 인턴 에디터로, 13명은 웹에디터로 각각 채용 완료 됐다.
 

한편 엣진은 지난 60여 년간 전세계 스타일을 주도해온 ‘엘르’에서 새롭게 선보인 패션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로, 구찌, 크리스챤 디올 등 세계 명품 매장을 고스란히 온라인 상으로 옮겨놓은 3D 가상 쇼룸과 최정상 패션피플들이 직접 만든 알찬 패션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내부 커뮤니티를 통해 패션계를 이끌어가는 패션피플들과의 직접적인 소통도 가능하다. 또한 패션 에디터처럼 엣진 내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볼 수 있어 차세대 패셔니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멋진 공간을 선사한다.
 

현재 구찌, 디올, 버버리 등 약 40개의 명품 브랜드들과 그들의 신제품 정보까지 ‘엘르 엣진’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100여 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엘르 엣진’의 입점할 예정이다. 엣진은 오픈 한달 만에 일일 UV(순방문자수) 226,354건, 일일 PV(페이지뷰)가 1,001,759 건을 기록하는 등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머스트 비지트(MUST VISIT) 웹사이트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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