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서비스(플랫폼)부문 대상 – ‘엘르엣진’ 국내외시장경쟁력, 기술의 우수성에서 높은 평점, 해외수출도 협의 중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아인스M&M이 2009년 12월 2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디지털컨텐츠대상의 DC서비스(플렛폼)모델 부문에서 아인스M&M의 크로스미디어 3D가상 플렛폼인 엘르엣진(www.atzine.com)이 DC서비스(플렛폼) 모델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디지털컨텐츠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한국교육방송공사, SK텔레콤, LG텔레콤이 주관하는 행사로, 이번 디지털컨텐츠대상은 모바일콘텐츠부문에서 컴투스의 ‘액션퍼즐 패밀리3’, 교육/정보콘텐츠부문에서 지오인터렉티브의 ‘매일매일 영단어’, DC서비스(플렛폼)모델에서 아인스M&M의 ‘엘르 엣진’이 수상하였다.

 
DC서비스(플렛폼)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엘르엣진’은 심사기준인 국내시장 경쟁력, 해외 경쟁력, 기술의 우수성, 사업수행능력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선정 되었다. 아인스M&M은 이번 수상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여 받을 것이며, 연말 종합시상에서 대통령상 및 국무총리상의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여러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언론홍보 및 프로모션, 마케팅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아인스M&M의 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엘르엣진의 3D가상현실 플랫폼으로서 우수성이 한번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되었다.”며 “현재 엘르엣진은 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엘르엣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ELLE가 발행되는 전세계, 대표적으로 프랑스, 일본, 중국등과 ‘엘르엣진’의 수출을 협의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아인스M&M의 엘르엣진이 지난 11월 성공적으로 런칭을 한데 이어 2010년 1월 또다른 크로스미디어 플렛폼인 엘르TV가 개국할 예정이다.

 
한편 엘르엣진은 지난 60여 년간 전세계 스타일을 주도해온 ‘엘르’에서 새롭게 선보인 패션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로, 구찌, 크리스챤 디올 등 세계 명품 매장을 고스란히 온라인 상으로 옮겨놓은 3D 쇼룸과 최정상 패션피플들이 직접 만든 알찬 패션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내부 커뮤니티를 통해 패션계를 이끌어가는 패션피플들과의 직접적인 소통도 가능하다. 또한 패션 에디터처럼 엣진 내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컨텐츠를 만들어볼 수 있어 차세대 패셔니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멋진 공간을 선사한다.
 

현재 구찌, 디올, 버버리 등 26개의 명품 브랜드들과 그들의 신제품 정보까지 ‘엘르 엣진’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도 100여 개가 넘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엘르 엣진’의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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