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엣진(www.atzine.com), 오픈 한 달 만에 Daily 기준 UV 20만, PV 100만 기록
플래시 기반의 멤버십 사이트로는 독보적 수치로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기대
트렌드에 민감하고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대도시 거주 고학력 젊은 여성 가입 비율 높아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멀티미디어 및 마케팅 홀딩 컴퍼니 ‘아인스 M&M’이 지난 11월 10일 새롭게 런칭한 ‘엘르 엣진(ELLE atZINE, www.atzine.com)’이 무서운 기세로 온라인을 점령, 2010년도 기대되는 웹사이트로 떠올랐다.  
 
‘엣진’은 구찌(Gucci), 버버리(Burberry), 코치(Coach) 등 26개에 달하는 명품 브랜드들의 3D 가상 쇼룸 및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하이퀄리티 컨텐츠, 패션 에디터처럼 꾸밀 수 있는 전용 편집툴과 커뮤니티, 개인 블로그 공간 등으로 구성된 패셔니스트들의 온라인 아지트다.
 
엣진은 오픈 20여일 만에 총 20만 명에 달하는 회원 수를 확보, 주목 받는 멤버쉽 사이트로 떠올랐다. 또한 정보시스템업체 에이스솔루션이 9일 집계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엣진이 오픈 한 달 만에 일일 UV(순방문자수) 226,354건, 일일 PV(페이지뷰)가 1,001,759 건을 기록해 화제다.
 
이는 엣진이 단순히 정보 제공 혹은 쇼핑 기능만 지원하는 기존 1차원적인 사이트들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볼거리와 새로운 체험 툴 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패션 피플들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지원하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엣진 내의 컨텐츠를 외부 사이트로 손쉽게 퍼 나를 수 있는, 인터렉션이 활발히 가능하다는 점도 엣진의 장점으로 꼽힌다.
 
초대번호가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한 멤버쉽 사이트라는 점과, 플래시를 기반으로 한 사이트라는 점에서 엣진의 앞으로의 성장 잠재력은 훨씬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플래시 기반의 사이트의 경우 유저들에게 재미 요소를 결합한 인터랙티브 효과를 극대화 하고 비쥬얼적인 화면 구성에 효과적이지만, 각각의 페이지를 클릭할 때마다 측정이 되는 PV 수치만으로 1차원 적인 타 사이트와의 객관적인 비교는 어려운 실정이다.
 
엣진의 유저 프로파일을 분석해본 결과, 20~30대가 86%로 가입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성 가입자 비율이 80%에 달해 디지털 환경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각종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여성층의 가입 비율이 높았다. 또한 서울 및 기타 대도시 거주자 비율이 61%, 경기권이 18%를 차지했으며, 학력별로는 대졸이 62.7%, 대학원 이상이 18%를 차지해 고학력자가 주류를 이루었다.
 
엣진 유저는 대부분이 패션 트렌드에 민감하면서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젊은 여성층의 가입 비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엣진이 구매력 있는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마케팅 툴로도 주목 받고 있다.
 
엘르 엣진 마케팅팀 이정민 차장은 “엣진은 현재 유저들의 평균 체류시간도 매우 긴 것으로 파악되어 해당 수치를 측정하는 별도의 트래픽 리서치 툴을 개발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100여 개가 넘는 브랜드들이 엣진 입점을 기다리고 있어, 엣진이 명실상부한 패션∙스타일의 대표 사이트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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