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여행 등 생활밀착형 장소 정보 및 지역별, 골목별, 주제별 등 유형별 정보 제공
상세 정보뿐 아니라 네티즌 추천 이유, 리뷰정보, 평점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


[ NAC미디어 뉴스팀 / webmaster@news.anihan.com ]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맛집, 여행, 쇼핑 등 생활 속 유용한 장소에 대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지도서비스와 연계한 다음 ‘플레이스(http://place.daum.net)’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다음 플레이스는 일상에서 빈번히 찾는 장소들을 맛집, 여행/여가, 뷰티/건강, 자동차/취미, 생활/쇼핑 등 5개의 생활밀착형 카테고리로 나눠 이용자들이 원하는 장소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고, 네티즌들의 리뷰와 평점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우선,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를 검색할 경우, 해당 장소에 대한 주소, 전화번호, 위치,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리뷰, 평점, 포토 등 이용자 UCC까지 한 번에 확인 가능하다. 또한, 공연장을 검색하면 공연 예매정보, 주유소를 검색하면 유가정보를 함께 보여주는 등 장소의 성격에 따라 영화, 공연, 부동산 등 전문 서비스의 데이터 베이스(DB)와 연동된 다양한 부가정보가 자동으로 제시되어 편리하다.

 

특히, 추천 테마 기능을 활용하면 ▲지역별/골목별/주제별 맛집, ▲서울근교 당일치기 갈만한 곳 등 테마별 여행/여가 장소, ▲스타들이 즐겨 찾는, 입 소문난 뷰티/건강 장소, ▲인기 있는 쇼핑 및 웨딩 스트리트 등의 생활/쇼핑 장소 등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맞춤형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예를 들어 맛집의 경우, 지역별 검색은 물론, ‘무교동 낙지 거리’, ‘장충동 족발 골목’ 등 유명 골목별 검색을 비롯해 '곱창이 생각나는 날에', '무한 리필되는 맛집' 등 주제별 검색도 지원한다. 이 밖에 장소 정보를 한 번에 10명의 친구들에게 무료로 전송할 수 있어 약속 장소 안내 시 유용하며, 16개의 전문 매거진과 제휴를 통해 장소에 관한 데이터베이스의 퀄리티와 신뢰도를 더욱 높였다.

 

다음 최문희 엔터서비스기획팀장은 “다음 플레이스는 장소에 대한 풍부한 콘텐츠뿐만 아니라 통합검색에서 장소명을 입력하면 플레이스로 자동 연결되도록 데이터베이스를 연계,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플레이스 서비스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이용자의 생활 속 편리함을 제공하는 유용한 정보사이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최근 ‘다음으로 바꾸자. 생활이 바뀐다! Life On Daum’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이용자의 생활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플랫폼으로 나아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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