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온라인 생활의 중심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이사 김대선)는 2010년 7월부터 야후!의 홍보대사로 활동 하게 될 퍼플 엠베서더, 야후! 거기걸스 10기를 오는 6월 14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

야후! 거기걸스는 숨은 지역정보를 발굴하고 전하는 UCC 리포터로서, 지난 2005년 처음 활동을 시작한 이후 9기까지 총 1,093명이 참여해 왔다. 이번에 모집하는 10기는 야후!의 홍보대사로서 야후!를 알리며, 야후!의 신규 서비스를 체험하고 모니터링 하게된다. 또한 알려지지 않은 보석같은 명소, 지역축제, 맛집 등을 소개하여 지역정보를 새롭게 발굴하고, 사회 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한 탐방기를 작성하는 등 지역 리포터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여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야후! 거기걸스 모집 페이지 (http://kr.promotion.yahoo.com/gugigirls2010/)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2인 1조가 한 팀이 되어 팀 소개서를 작성하고 ▲플리커 또는 유투브를 활용한 야후! 스토리 만들기 ▲야후! 거기걸스 10기의 후원사인 코닥사의 “KODAK” 다섯 글자로 코닥 스토리 만들기의 2개의 지원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팀 소개서와 2가지 미션 심사를 통해 총 35개 팀 70명의 거기걸스 10기를 선발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24일에 이뤄진다. 선발된 야후! 거기걸스 10기 35개 팀 70명은 오는 7월 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0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야후! 코리아는 기본 활동을 수행한 야후! 거기걸스 10기 전원에게 팀 당 매월 20만원의 활동비를 후원하고 후원사인 코닥의 디지털카메라 또는 디지털 캠코더를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참가자에게는 1,000만원 상당의 여행 지원비, 야후! 장학금 440만원 등 풍성한 혜택이 주어진다.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이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살아있는 현장의 정보를 제공, 야후!의 지역 정보 데이터 베이스를 확충함으로써 야후! 코리아를 빛내 온 거기걸스가 10기를 맞이했다”며, “이번에 선발하는 야후! 거기걸스 10기 참가자들 역시 시대를 앞서나가는 순발력과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야후! 코리아의 비전을 널리 알려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야후! 거기걸스 10기 모집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야후! 검색창에서 ‘거기걸스’를 치면 확인할 수 있다.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