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개의 명품 패션, 뷰티 브랜드 매장이 내 손안에 쏙!
엘르, 온라인 가상 플랫폼 엘르 엣진 이어, 안드로이드 기반 어플리케이션 출시
40여 개 패션, 뷰티 브랜드 매장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 가능해 패션 업계 환영
추후 플랫폼 확대 및 다양한 디바이스에 출시, 엘르 컨텐츠 기반 OSMU 실천 목표


[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엘르가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오픈, 내 손안으로 들어온다.

 
종합 멀티미디어 그룹 아인스M&M(대표 최종삼)은 지난해 11월 오픈한 새로운 형식의 가상현실 플랫폼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회원 수 30만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런칭한 데 이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엣진 모바일’을 오픈 한다.

 
이번 ‘엣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전인 2.1 (Éclair)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번 달 말경 첫 단말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Galaxy)에 최적화 되어 출시된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국내 T스토어(www.tstore.co.kr)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엣진 모바일’의 최대 강점은 40여 개의 명품 패션·뷰티 브랜드들의 매장이 모두 내 손안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개별 브랜드로 접속할 필요 없이, 엣진에만 접속하면 구찌, 버버리, 에스티로더, 랑콤, 리바이스 등 수십여 개 브랜드들의 개별 매장에 들어가볼 수 있으며, 브랜드들의 신상품 정보, 가격, 매장 정보까지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

 
최고의 패션 매거진 엘르와 엘르걸 등에 소개된 알찬 기사들도 그대로 엣진 모바일에 옮겨와 무거운 잡지를 들고 다니지 않고도 출퇴근 시간 오가는 전철에서 잡지 컨텐츠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도 엣진 모바일의 장점으로 꼽힌다. 기존 오프라인 잡지와 달리 엣진 모바일은 각 콘텐츠간 인터렉션이 활발해 내가 관심 있어 하는 제품을 클릭하면 해당 제품이 소개된 잡지 페이지로 바로 이동도 가능하다.
 

엘르 엣진 마케팅팀 이정민 차장은 “엣진은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 출시에 이어 추후 Tablet PC, MID(Mobile Internet Device) 등 다양한 모바일 기반의 디바이스로의 확대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며 “엘르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패션, 뷰티 컨텐츠를 온라인, 엘르atTV로 대표되는 방송, 모바일까지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OSMU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엣진 모바일은 추후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Galaxy)의 출시 시점에 맞춰 T스토어에서 푸짐한 명품 선물들을 증정하는 어플리케이션다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패션 피플들의 새로운 패션 놀이터로 자리잡은 엘르 엣진(www.atzine.com)은 수십 개의 명품, 패션, 뷰티 브랜드들의 실제 매장처럼 꾸며진 쇼룸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어 패션니스트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성장, 4월에는 회원 수 30만 명을 돌파하면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엣진은 온라인 상에서 정보를 찾기 힘든 명품 패션, 뷰티 브랜드들을 신상품 정보부터 브랜드뉴스까지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퀄리티 높은 매거진 컨텐츠를 온라인 상에서도 그대로 볼 수 있고, 패션 피플들과의 네트워킹이 가능한 점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처럼 엣진은 기존의 패션 사이트나 패션몰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식의 서비스를 선보임으로써 패셔니스트들에게는 온라인에서 즐겁게 즐기면서 패션 정보를 얻을 수도 있는 ‘패션놀이터’의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각종 패션·뷰티 브랜드에게는 온라인 상에서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이 가능한 신마케팅 플랫폼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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