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2010년 11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5주간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culturebu)에서 문화, 체육, 관광, 저작권, 콘텐츠 각 분야에 대한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온라인상에서의 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누리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지난 3월 2일, 국내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미투데이(me2day.net)'에 공식 아이디를 만들고 문화·체육·관광 정보는 물론 정책 소식을 전하며 꾸준히 누리꾼들과 소통해 왔다.

문화부 미투데이는 개설 이후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문화 행사 정 보 등을 발 빠르게 전하며 ‘미투데이에서 추천하는 100명의 인기 친구’로 뽑히는 등 미투데이 회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어왔다. 뿐만 아니라 부처 공식 미투데이로서는 드물게 2700여 명이 넘는 ‘미친(미투데이 친구)’을 보유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문화체육관광부 미투데이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관광, 체육, 콘텐츠, 문화, 저작권 등 문화부 주요 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각 분야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는 행사를 마련하여 진행한다.

이미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미친들이 꼽는 최고의 한국 관광지는?’에 대한 행사(11. 8.~11. 14.)를 진행 중이며, 다음 주에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해 주세요’ 행사(11. 15.~11. 21.)를 진행할 예정이다.

3주차에는 최근 한국 소녀 그룹들의 일본 진출 등 새로운 한류의 움직임과 발맞춰 ‘차세대 한류 최고의 콘텐츠와 스타를 찾아라’ 행사(11. 22.~11. 28.)가 진행될 예정이다. 4주차에는 한국의 미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한국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문화는?’ 행사(11. 29.~12. 5.)가 진행되며, 마지막 주에는 ‘저작권 3행시 짓기’ 행사(12.. 6.~12. 12.)가 진행된다.

각 행사가 종료 된 후에는 우수한 답변들을 뽑은 뒤, 추첨을 통해 여행 시 소지할 수 있는 카메라와 문화상품권 혹은 도서상품권 등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은 문화 관련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부, 온라인 대변인 지정 등 누리꾼과의 만남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온라인 대변인(홍보담당관실 임지현 사무관)을 지정하는 등 온라인상의 국민과의 대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공식 미투데이뿐만 아니라 공식 블로그(http://culturenori.tistory.com) 역시 누리꾼들의 꾸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공식 트위터(@mcstkorea) 역시 팰로어(Follower)가 개설 5개월 만에 3000명을 넘는 등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에스엔에스(SNS) 서비스인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cstkorea)을 열어 소셜미디어(social medi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SN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는 앞으로도 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고 누리꾼들에게 생활과 맞닿아 있는 문화·체육·관광 정보는 물론 정책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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