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기업지배구조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안랩은 05년에 CEO와 이사회의 역할을 분리해 견제와 균형이 가능한 지배구조를 갖춘 바 있으며 06년에는 사외이사제를 도입했으며, 현재 전체 이사회 멤버 중 사외이사의 비율이 60%에 달해 법적 구비 의무 비율인 25%를 훨씬 상회하고 있다.
 

또한 창립 이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개인용 무료 백신 V3 Lite를 배포하고, 디도스 공격 등 국가적 사이버 재난 시 솔선수범해 위기를 돌파 해 왔다.

 

청소년용 무료 IT 교육 프로그램인 V스쿨을 꾸준히 개최하고 여러 대학과 산학 협력함으로써 IT/보안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안 피해가 현실화하는 현 상황에서 개인과 조직의 보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보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안랩은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판교 사옥을 친환경 업무 환경을 조성한 한편, IT 기반 에너지 관리 솔루션 운용 등으로 에너지 절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안랩 김홍선 대표는 “안랩은 국내 1위 보안 업체로서 매출 같은 양적 성과 외 연구개발, 회계투명성, 지배구조, 사회공헌, 복리후생, 환경경영 등 질적 관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한국형 글로벌 SW 기업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업지배구조 우수기업이란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매년 모든 거래소 및 코스닥 상장 법인을 대상으로 지배구조 및 사회책임, 환경 등 지속가능경영 능력을 평가해 선정하는 것이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