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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미디어 한우영 기자 / hanu@anihan.com ] 원조 S라인 미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이 개그야 <가슴팍 도사>를 찾았다.

현영은 이날 가슴팍 도사와 동자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여유로운 애드리브로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가슴팍 도사가 현영의 완벽한 몸매를 칭찬하자 “정말 신기 있으시다~”며 애교있는 콧소리로 받아쳤고, 또 동자들이 실수를 하면 가벼운 손찌검으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었다.

가슴팍 도사는 그녀가 한국의 마돈나가 되기 위해 그녀의 히트곡 ‘누나의 꿈’과 ‘연애혁명’의 안무를 재창조 했다.

<누나의 꿈>에서는 누나임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일명 ‘주민등록증 춤’을 만들었다. 여기서 현영의 주민등록증을 공개해 방청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현영은 잠시 주춤 하는 듯하더니 이내 적극적으로 안무를 소화했다. 또 이어진 <연애혁명>의 새로운 ‘국수말이 춤’에서는 짧은 치마의 의상에도 불구하고 과감하게 개다리 춤을 추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영은 자신의 노래가 나오자 반주가 끝나고도 계속 노래를 부르며 흥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는 진지하게 4집을 내겠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현영의 완벽한 8등신 몸매, 라이브로 듣는 그녀의 노래와 애교만점 안무는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4시 20분 <개그야>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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