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게스트로 나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뛰어난 연기실력을 선보였다.


<난생처음>의 한 코너인 '내맘대로 장학퀴즈'는 <난생처음>의 MC들과 게스트가 유치원생으로 변신해 퀴즈를 풀어보는 코너이다. 평소 예능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예능감으로 남다른 활약을 보여준 김태원은 개그쇼 <난생처음>에 출연해 난생처음으로 코믹연기에 도전했다. 김태원은 이 코너에서 말투와 행동까지 완벽한 7살 락 신동 유치원생으로 변신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같은 코너에 출연한 김경진은 얼마 전 종영한 '시크릿 가든'의 현빈을 패러디, 자신을 '김경빈'이라고 소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경진의 평소의 헤어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헤어스타일, 현빈의 트레이닝복과 명대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평소의 김경진의 모습이 아닌 완벽한 현빈으로 변신해 주변의 놀라움을 샀다. 또한 김경진과 정주리의 '시크릿 가든' 명장면 패러디는 모든 사람을 폭소케 했다. 둘이 나란히 걸으며 김경진이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대사를 할 때는 스튜디오는 웃음소리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또한 얼마 전 다리부상치료와 성대 수술을 받은 길은 부상을 털어내고 비의 '널 붙잡을 노래' 꿀렁꿀렁 댄스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상의탈의까지 하며 열의를 보였지만 스튜디오는 길의 싱크로율 0% 몸매 때문에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예능종결자 김태원의 깜찍한 유치원생 코믹연기는 26일 수요일 밤 12시 35분 MBC 개그쇼 <난생처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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