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뉴스 애니한닷컴)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황정음이 지난 백상예술대상에서 공식 연인인 SG워너비 김용준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은 이유를 처음으로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화보 촬영 현장에서 최근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된 황정음을 만날 수 있었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이후 첫 나들이를 한 황정음은 이날 MBC < 섹션TV 연예통신>과의 만남에서 논란이 되었던 백상예술대상 수상소감에 대해 처음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한편, 통장 잔고가 487원에서 12억이 될 만큼 인기몰이에 한창인 황정음은 <지붕킥>이 끝난 이후, 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모두를 궁금하게 했던 수상소감에 대한 황정음의 입장과 <지붕킥> 결말에 대한 솔직한 그녀의 의견은 오늘(2일)밤 9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시원하게 밝혀진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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