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여성아이돌로 1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소녀시대가 2009년 1월 7일 미니앨범 지[Gee]로 컴백을 한다고 SM 엔터테인먼트는 밝혔다.
지난 4월 이후로 활동을 접고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맴버 개인 활동들을 펼치며, 소녀시대의 맴버 윤아는 KBS 일일 드라마로 안방 층을 공략하면서,
다른 맴버들은 프로젝트 앨범의 참여와 O.S.T등 참여를 하면서 꾸준히 보이지 않게 활동을 하면서,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양은 O.S.T 참여로 솔로
곡의 큰 인기를 끌으며 소녀시대의 새로운 앨범을 준비했다.

지난 KBS 뮤직뱅크와 MBC 음악중심 등 연말 결산 음악프로그램에 출연을 하면서 존재감을 알렸다. 그리고 바로 지난 26일부터 서울 일대 번화가에
뿌려진 티져 포스터등으로 더욱더 팬들에게 컴백을 화려하게 기다리고 있는중이다.

이에 소녀시대는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여러분께 인사 드리게 돼 기쁘다. 좋은 모습 보여 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 인사를 전해 왔다.

화려하게 데뷔 싱글 [다시 만난 세계]와 1집 앨범 [소녀시대]로 끝없는 히트 행진을 달렸던 소녀시대가 새로운 앨범을 가지고 팬들의 곁으로 돌아온다는 거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과연 새로운 앨범도 소녀시대의 명성에 맞게 히트 행진에 동참을 할 것인지 기대를 해보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이 스타 뉴스 애니한닷컴>
<ⓒ뉴스 애니한닷컴 | 한우영 기자 hanu@anih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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