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나만 바보죠”뮤직비디오‘노게런티’출연


[ NAC미디어 한수민 기자 / soomin@nacpress.com ] 최근 새로운 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연기자 ‘김재승’이 지난 18일 첫 미니앨범 [Hu;]JS '나만 바보죠' 를 발표하며, 음반활동의 신호탄을 쏴 올렸다. 
 
지난해 드라마 '쾌도 홍길동', '멘 땅에 헤딩', '찬란한 유산'으로 일본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한류스타 계열에 오르고 있는 김재승은 지난 18일 첫 번째 미니앨범 [Hu;]JS “나만 바보죠”를 공개하며, 한국을 비롯한 일본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드라마스토리로 구성된 뮤직비디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9분가량의 뮤직비디오는 뛰어난 영상미로 개봉을 앞둔 영화 예고편의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강우찬 영화감독”의 진두지휘아래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모든 스탭들을 충무로 영화팀을 구성하며, 시나리오까지 직접 참여한 강우찬 감독의 높은 애정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2011년 기대주로 급부상하고 있는 연기자<전소민>은 노게런티 출연으로 김재승의 첫 번째 음반활동에 지원사격을 나섰다. KBS 2TV일일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에서 ‘상구’(최주봉 분)의 철없는 딸 ‘영화’ 역으로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전소민은 드라마는 물론 최근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 출품작 영화 “헬프미”(감독 안홍철 / 제작 웹2링크)의 촬영을 마쳤으며, 한류스타 김재승의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참여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전소민의 소속사 비밀결사단(대표 윤상중) 관계자는 지난 해 OK캐쉬백 광고를 시작으로 ‘에덴의 동쪽’ 이후 1년여 만에 다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여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하였으며, 2011년 기대주답게 ‘드라마·영화·광고·뮤직비디오’는 물론 각종 매체를 통해 틈틈이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에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사진=비밀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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