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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류승완 감독의 3년 만의 신작이자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201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부당거래>가 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지독한 세 남자의 대국민 조작이벤트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린 <부당거래>. 이번에 공개된 <부당거래> 포스터는 조작된 사건을 중심으로 연출하는 경찰 최철기와 각본쓰는 검사 주양, 연기하는 스폰서 장석구를 모습을 한 컷에 담아내 대국민 조작이벤트를 벌이는 그들의 부당거래를 예고하고 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무표정의 최철기와 비밀을 숨기고 있는 듯 손가락을 입에 대고 있는 주양, 그리고 차가운 표정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장석구 등 지독하게 나쁜 세 남자의 비주얼은 각자 자신의 목적을 숨긴 이들의 사연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여기에 “너 오늘부터 범인해라!”라는 카피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이 대국민 조작이벤트라는 사실을 암시하며 사건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번 포스터는 <부당거래>로 한 자리에 모인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의 새로운 변신을 확인케 한다.


‘무표정의 미학’을 선보이는 황정민과 검사라는 신분의 엘리트적인 면모를 선보이는 류승범, 마지막으로 악독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유해진은 강렬한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지독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해내 이들의 필살기 삼파전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준다.


스타일을 그리는 류승완 감독이 3년 만에 내놓은 신작 <부당거래>는 충무로를 대표하는 세 배우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의 팽팽한 연기대결, 그리고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사건이 대국민 조작이벤트라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오는 10월 28일(목) 대한민국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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