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2010년 가장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을 선사할 영화 <레드>는 살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한 레전드급 특수요원들과 그들을 없애려는 CIA 조직과의 뜨거운 맞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레드>가 이번에 공개한 포스터는 붉은 색 컬러의 강렬한 비주얼로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포스터에서부터 진하게 전해져 오고, 뜨거운 눈빛과 노련하게 무기를 다루는 정상급 배우들의 강렬한 포스는 통쾌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특히, 가죽 점퍼를 입고 상대를 노려보는 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은 <다이하드> 시리즈에서 특유의 카리스마 연기로 액션 지존에 오른 그만의 아우라를 강하게 뿜어 낸다. 또한, <원티드>, <다크나이트>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지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었던 모건 프리먼의 액션 배우로의 변신과 개성 넘치는 연기로 많은 영화 팬들을 사로잡아온 존 말코비치의 인상적인 표정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거기에 <더 퀸>의 위풍당당 여왕 역할을 능가하는 기관총을 든 헬렌 미렌은 보는 이를 제압하기에 충분히 터프하고 강렬하다.


<트랜스포머>,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솔트>의 최강 제작군단과 레전드급 명품 연기의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이 스펙타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레드>는 그 명성에 걸 맞는 포스터를 공개하며 11월 4일 관객들에게 스펙터클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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