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급 특수요원 VS 그들을 제거하려는 CIA. 올 가을, 가장 통쾌하고 뜨거운 맞대결이 시작!


[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최강 제작군단이 브루스 윌리스,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등 최고의 배우들과 만난 것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가 오는 11월 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트랜스포머>,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솔트> 등을 통해 스펙타클한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전세계적인 흥행열풍을 기록했던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의 제작진이 <슈퍼맨>, <배트맨> 등으로 유명한 DC 코믹스의 인기 만화 ‘Red’를 원작으로 한 <레드>로 2010년 가을, 가장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사한다.


거기에 액션 블록버스터의 대명사 <다이하드> 시리즈의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고,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압도적인 존재감의 레전드급 명품 배우 모건 프리먼, 존 말코비치, 헬렌 미렌 등이 함께 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2010년 가장 화끈하고 통쾌한 액션을 선사할 영화 <레드>는 살려두기에는 너무 위험한 레전드급 특수요원들을 없애려는 CIA 조직과의 뜨거운 맞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전설적인 능력 때문에 오히려 CIA 조직에 가장 큰 위협요소가 되어버린 ‘일급 제거 타겟’을 지칭하는 <레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중무장해 벌써부터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CIA 사상 최고의 특수요원으로 분해 전매 특허인 화끈한 액션 연기를 유감없이 선보일 ‘브루스 윌리스’와 CIA 조직 최고의 두뇌로 눈부신 활약을 펼치는 ‘모건 프리먼’. 그리고, 폭탄 전문가로 기상천외한 모습을 보여줄 ‘존 말코비치’와 킬러계의 대모로 변신한 ‘헬렌 미렌’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은 기대감을 증폭시키며 올 가을 가장 짜릿하고 통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11월 4일 개봉을 확정한 액션 블록버스터 <레드>는 <트랜스포머>, <솔트>의 최강 제작군단과 브루스 윌리스를 비롯한 초호화 캐스팅, 레전드급 특수 요원과 이들을 제거하려는 CIA의 사상 최강의 맞대결을 그린 통쾌하고 스펙타클한 액션으로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이다.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