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개그맨 손헌수가 연기에 이어 연출에서도 재능을 발휘, 두각을 나타냈다. 직접 연출한 단편영화 ‘통키는 살아있다’가 제10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경쟁부문 희극지왕에 선정됐다.

 
손헌수를 비롯해 홍가람, 추대엽, 이국주, 조해욱, 유대은, 양해림 등이 출연한 ‘통키는 살아있다’는 잊혀져간 옛 영웅을 다시금 생각해 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단편영화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피구왕 통키’의 현재 모습을 다큐형식의 코미디물로 그려냈다.

 
손헌수 소속사 TS Entertainment 측은 “손헌수씨께서 평소 연출과 기획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목표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손헌수씨께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손헌수 연출의 ‘통키는 살아있다’는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통해 상영 될 계획이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