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민섭 기자 / cralearz@nacpress.com ] 케이블채널 온게임넷의 인기 프로그램 <신애와 밤샐기세.scx>(이하 <신밤기>) 메인MC 이신애가 팬들과 단체로 영화 <써니>를 관람한다. 이신애는 오는 22일 저녁 7시 용산CGV에서 상영되는 <써니> VIP 시사회에 참석, 사전에 선별된 팬들과 영화를 본다. 


이번 영화 관람 이벤트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공개 녹화로 진행되는 <신밤기> '초고수 유저 연승전'의 결승전 경기를 보러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일종의 서비스. 이신애를 비롯해 <신밤기> 패널MC인 프로게이머 출신 김환중, 박성훈도 함께 한다. 


이신애는 "팬들과 같이 영화도 보고 사진 촬영도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떨리고 설렌다"며 "나는 물론 팬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재야에 숨은 아마추어 영웅을 찾는다는 기획의도로 시작된 ‘초고수 유저 연승전’은 방송 최초 연승 방식의 아마추어 리그. 13주간 100:1의 험난한 여정을 뚫고 결승전에 오른 11연승 막강 프로토스 권혁진씨와 아마추어 사냥꾼 이예준씨가 5판3선승제의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NAC미디어 김민섭 기자 / cralea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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