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nacpress.com ] 2011년 상반기 극장가 단 하나의 정통 액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의 액션 본능을 일깨울 ‘분노의 질주’ 그 다섯 번째 시리즈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가 현지시각으로 4/16(토) 저녁 9시에 열정의 땅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화려한 프리미어 시사회를 열며 개봉의 서막을 알렸다.


시리즈의 흥행 신화를 일군 오리지널 멤버들과 액션 명장 저스틴 린 감독, 세기의 액션 대결을 펼칠 뉴페이스들이 총 충돌한 이번 시사회는 마치 아카데미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별들의 전쟁이었다. 뜨거운 카메라 플래쉬 세례 속에 화려한 레드카펫 위를 걸으며 오리지널 팬들의 환호에 여유롭게 화답하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최강 액션 군단의 당당한 위용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오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완벽한 팀웍은 레드카펫 위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며 시종 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사회에 모인 수많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또한 이러한 모든 순간은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의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생중계 되어 영화의 스케일 만큼이나 스펙터클한 Big Event로 전세계 팬들을 하나로 뭉치고 열광시켰다.


공개되는 모든 영상에 네티즌들이 열광하고, 각종 온라인 포탈 사이트에서 진행된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의 설문에서 쟁쟁한 경쟁작들을 따돌리며 1위를 차지해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임이 입증된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거대한 스케일과 폭발적 아날로그 액션으로 중무장해 리얼 액션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갈증을 단숨에 해결할 예정이다.


화려한 시사회가 열린 브라질과 푸에르토리코의 남미대륙과 미대륙을 오가는 거대한 로케이션, 온 몸을 던지며 펼친 맨 몸 리얼 액션, 거기에 슈퍼카들의 환상적인 드라이빙과 카액션까지 단 1초도 놓칠 수 없는 액션 명장면으로 중무장하고 돌아온 정통 흥행 액션 시리즈의 결정판 <분노의 질주:언리미티드>는 내일 4월 20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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