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한호 기자 / monohh@nacpress.com ] 제1회 베이징 국제영화제 국가광파총국과 북경시 인민 정부가 주최, 주관하여 4월 23일부터 28일 까지 북경시 50여개의 상영관 중에서 심의를 통과한 22개 상영관에서 개최된다.


베이징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에서 진행하며, 한국에서는 한국조직운영위원회에서 진행을 하고 있다.


한국조직운영위원회에서는 오는 22일 개막식이 열리는 국가 대극장 1층 전시관에서 한국 홍보관과 특별 사진전(작가: 백성현, 주제: 숨 코리아)의 오프닝을 한중 귀빈을 모시고 개최할 예정이며, 이어 23일에는 제1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한국의 영화감독, 배우, 영화 관계자 및 귀빈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의 공식개막 초청작 상영관인 란써광완 <지구 솔라나> 타운내의 saga시네마에서 개막식 예정이다. 이어 24일에는 한국의 날 “숨 코리아 문화 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로는 전통 문화를 비롯하여, 한류를 25일부터 28일 까지 한국을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제1회 베이징 국제영화제는 성룡, 장이모 감독을 비롯한 세계 유명 영화 관계자와 감독,  톰 크루즈, 쥴리아 로버츠, 제임스 카메론 세계적 유명 배우 등이 288명 이상이 참석하는 그랜드 마켓으로 매년 개최 예정이며 5년 내에 세계 최대의 영화 행사로 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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