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한수민 기자 / soomin@nacpress.com ] 사랑스러운 늑대커플의 1000마일 고잉홈 프로젝트를 담아 관객들의 성원 속에 다양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애니메이션 <알파 앤 오메가>가 3월 2일 또 다시 극장가를 들썩이게 하였다.


지난 27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무대인사를 마친 박규리에 이어 신동 또한 열띤 반응 속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 것.


서울지역 4개의 극장에 신동이 나타날 때마다 <알파 앤 오메가>를 사랑하는 어린이 관객과 신동을 지지하는 관객들은 모두 열렬한 환호 속에서 신동을 맞이했다. 관객들은 신동을 향해 ‘너무 귀여웠어요~’, ‘험프리 같았어요’, ‘울음소리 멋있었어요’ 라고 외치며 힘찬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신동도 처음부터 마지막 무대인사가 진행 되었던 극장까지 시종일관 유쾌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인사에 화답하며 <알파 앤 오메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고의 더빙돌로 등극한 ‘카라’의 박규리와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함께한 무대인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알파 앤 오메가>는 지난 2월 24일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또 하나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NAC미디어 한수민 기자 / soo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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