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nacpress.com ] 지난 24일 개봉 후 예매사이트 YES24에서 전체 영화 예매율 1위를 연일 기록하며 인터넷 상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 <알파 앤 오메가>(감독: 안소니 벨, 벤 글룩 | 국내 목소리 출연: ‘슈퍼주니어’ 신동, ‘카라’ 박규리 | 수입/제공: 판씨네마㈜ | 배급: NEW)가 지난 27일(일) 더빙에 참여한 ‘카라’ 박규리의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쳐 화제가 되고 있다.


총 6번에 걸쳐 진행 된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더빙 목소리가 진짜 성우 같아요!’, ‘너무 예뻐요~’, ‘케이트와 너무 똑같아요’, ‘영화 진짜 재미있어요’ 등 박규리의 더빙 실력과 더불어 영화에 대한 칭찬이 줄을 이었다. 특히 남자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매진사례를 이뤄 박규리와 <알파 앤 오메가> 팬들의 뜨거운 열기로 주말 극장가를 달궜다. 또한 박규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따로 극장을 찾아 <알파 앤 오메가>를 일반 관객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관객 반응을 살피는 등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는 3월 2일(수) 신동의 무대인사 역시 폭풍 같은 성원으로 극장가에 관객들이 대거 몰려 <알파 앤 오메가> 열풍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7일(일) 박규리의 <알파 앤 오메가> 무대인사에서 팬미팅을 방불케 했던 것에 이어 오는 3월 2일(수) ‘슈퍼주니어’ 신동의 무대인사 또한 폭풍 같은 팬들의 관심과 열기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신동은 이날 관객들과 직접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