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효준 기자 / hjkim@nacpress.com ] 지난 24일 개봉한 <알파 앤 오메가>가 2월 27일(일), 박규리의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메가박스 코엑스점을 시작으로 CGV 강변점, 롯데시네마 건대점, 씨너스 센트럴점, 대한극장 그리고 서울극장까지 총 6번의 무대인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인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박규리가 더빙에 참여해 전국을 들썩거리게 만든 <알파 앤 오메가>는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0%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펼쳐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박규리는 성우이신 어머니의 조언과 그 목소리를 그대로 이어받아 실제 성우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관객들에게 놀라운 더빙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동은 두 번째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으로 전문 성우 못지 않은 실력을 발휘해 시종일관 유쾌한 험프리의 모습 그대로라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오는 3월 2일(수)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알파 앤 오메가>는 말썽남 험프리와 도도녀 케이트가 어느 날, 아이다호로 사람들에게 납치되어 1000마일이나 떨어진 고향 재스퍼 공원으로 돌아가기 위한 늑대커플의 좌충우돌 모험을 다룬 영화. 비바람이 몰아치는 절벽을 뛰어넘고, 새하얀 설원에서 곰과 추격전을 벌이며 통나무 썰매를 타고 도망가는 등 짜릿한 스릴을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더불어 거위가 골프를 치고, 늑대가 춤과 노래를 부르고, 늑대가 오리와 거위를 잡아먹지 않고 친구가 되는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이야기들로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2월 마지막주 영화 예매사이트 YES24에서 동시기 개봉작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감하고 있다.


이와 같은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알파 앤 오메가>의 더빙 배우인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박규리가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무대인사를 전격 결정했으며, 오는 27일(일) 대한민국의 대표 아이돌 그룹인 ‘카라’ 박규리가 관객들과 직접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NAC미디어 김효준 기자 / h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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