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C미디어 취재팀 오제연 / je@nacpress.com ]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키이라 나이틀리가 오는 3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라스트 나잇>(감독:마시 태지딘/수입:(주)데이지 엔터테인먼트)에서 옛 사랑에 흔들리는 프리랜서 기자로 변신해 감미로운 연기를 선보인다.

 

<캐리비안의 해적>, <오만과 편견>, <어톤먼트> 등 다양한 영화들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던 키이라 나이틀리는, 이번 작품 <라스트 나잇>에서 남편을 의심하면서도 믿고 싶어하고, 한 편으로는 자신 또한 옛 사랑에 흔들리는 주인공 '조안나'역을 맡아 더욱 섬세한 내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라스트 나잇> 기본 정보

제목: 라스트 나잇 (Last Night)

감독: 마시 태지딘

장르: 로맨스

수입: (주)데이지 엔터테인먼트

배급: 싸이더스FNH

개봉: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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