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김대영기자 / webmaster@nacpress.com ] 지난 2월 11일 베를린 영화제 공식상영으로 2011년 판타지의 세대교체 포문을 연 영화 <비스틀리>(주연: 알렉스 페티퍼, 바네사 허진스, 메리-케이트 올슨, 닐 패트릭 해리스/ 감독: 다니엘 반즈/ 수입: ㈜누리픽쳐스/ 배급: NEW)가 3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2종 캐릭터 포스터와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국 프리뷰 시사회에서 100%에 달하는 경이적인 만족도를 올리며 2011년 상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등극한 영화 <비스틀리>가 로고포스터에 이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 치명적인 매력의 ‘카일’(알렉스 페티퍼)과 다소 끔찍한 외모지만 무언가 비밀을 간직한 것 같은 야수의 모습으로 제작된 2종의 포스터다.


세상을 다 가진 한 남자의 오만함이 불러온 비극적 운명, 그리고 모든걸 잃고 야수가 된 그의 마지막 사투를 그린 영화 속 컨셉을 한눈에 보여준다. 거기에 “3월, 세상을 뒤흔들 야수가 온다!”는 카피는 매력적인 모습에서 야수로 변하는 ‘카일’의 모습과 어우러지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판타지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변신 전, 후 ‘카일’의 옆에 자리하고 있는 ‘린디’(바네사 허진스)는 아름다운 옆 모습과 그의 어깨에 올린 손만이 살짝 노출되어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이와 함께 <비스틀리>는 영화 속 캐릭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자신감 넘치는 ‘카일’의 모습과 스타일 종결자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매력녀 ‘린디’, 짙은 화장에 고스룩을 매치한 ‘켄드라’(메리-케이트 올슨) 등 매혹적인 캐릭터의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2012>, <300>, <투모로우>등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초특급 제작진들의 2011년 핫 프로젝트 <비스틀리>는 3월 17일 국내 개봉 확정소식과 함께 티징 이벤트를 오픈한다. 양대 포털 사이트 다음과 네이버에서 2월 14일에 오픈 예정인 티징 이벤트는 매력적인 ‘카일’의 얼굴을 클릭하면 야수의 모습으로 변하는 플래쉬를 적용,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세련되고 강렬한 느낌의 20초 스페셜 영상이 최초로 공개되며 2011년 판타지 최고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전세계가 주목하는 핫 프로젝트 <비스틀리>는 3월 17일 국내 개봉 확정과 더불어 2종의 캐릭터 포스터, 20초 스페셜 영상을 잇따라 공개하며 201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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