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이상선기자 / webmaster@nacpress.com ] 2011년 판타지의 세대 교체를 예고한 영화 <비스틀리>(주연: 알렉스 페티퍼, 바네사 허진스, 메리-케이트 올슨, 닐 패트릭 해리스/ 감독: 다니엘 반즈/ 수입: ㈜누리픽쳐스/ 배급: NEW)가 오늘 개막하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영화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발 앞서 열린 미국 프리뷰 시사에서도 100%에 달하는 경이적인 만족도를 올려 상반기 최고 화제작임을 증명했다.


<아이엠 넘버 포>, <서커펀치> 등 2011년 손꼽히는 블록버스터에 연이어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할리우드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른 알렉스 페티퍼와 바네사 허진스, 여기에 패셔니스타 메리-케이트 올슨과 <천재소년 두기>의 연기파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까지 가장 핫한 배우들로 무장한 영화 <비스틀리>.


2011년, 판타지의 세대 교체를 예고한 가운데, 2월 10일 오늘 개막하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공식상영을 할 예정이다. 2월 11일 금요일로 예정된 이번 베를린 영화제 시사는 <비스틀리>의 첫 번째 공식 상영으로 영화계 관계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작년 AFM에서 공개된 프로모 영상만으로도 영화제 내내 핫 이슈가 되었던 <비스틀리>의 공식 상영 소식이 알려지자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전세계 영화 팬들은 물론 관계자들까지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앞서 미국 현지에서 열린 모니터링 시사회의 반응 역시 뜨겁다. 비공식적으로 열린 미국 시사회에서 한 발 앞서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하나같이 최고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오락적이면서도 작품성을 갖추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알렉스 페티퍼의 매력을 완벽히 표현해 내었다.”, “야수라는 독특한 소재의 판타지가 신선했다.”라고 평했다. 10대에서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관객들이 참여한 모니터링 시사회에서는 유래 없이 높은 만족도와 추천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시사 후 100%에 달하는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아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모니터링 시사와 베를린 영화제 최초공개 등 해외에서 몰려오는 연이은 관심과 찬사에 한국 네티즌들의 기대도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2011년 가장 기대되고 기다려지는 판타지 영화!(네이버_keita_7)’, ‘<비스틀리>는 올해의 관심 영화다.(네이버_yuli1740)’, ‘알렉스 페티퍼에서 팔색조 닐 패트릭 해리스 까지면 말이 더 필요 없는 영화다.(네이버_mizz1414)’, ‘독특한 소재의 판타지 영화 같다. 기대에 두근거린다.(네이버_barbara_a)’라며 한국 네티즌들 역시 <비스틀리>를 올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고 있다.
  

미국에서 독일까지 영화가 공개되는 모든 곳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영화 <비스틀리>는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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