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진지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정평이 난 김명민이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을 통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드는 유쾌한 명탐정으로 파격 변신했다.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정조의 밀명을 받아 활동하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김명민 역)이 개장수 서필(오달수 역)과 손잡고 공납 비리를 파헤친다는 내용의 조선 최초 탐정극이다.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덕분일까, 갓을 쓰고 도포자락을 휘날리는 모습은 김명민에게 잘 어울린다. 하지만 여기에 코믹한 콧수염, 허당 끼 가득한 몸 개그가 더해져 전대미문의 ‘허당천재 명탐정’이 탄생했다. 어째 2% 모자라는 듯 허술하다가도 20% 넘치는 자신감과 뻔뻔함을 보여주는 명탐정은 때론 유쾌하게, 때론 진지하게 사건에 깊숙이 파고 들어간다.


김명민은 허당의 모습부터 날카로운 직감과 신중한 추리 능력을 발휘하는 진지한 모습까지 그 동안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2011년 설 연휴 흥행몰이를 예감케 하고 있다.


 ‘연기본좌’ 김명민의 파격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전대미문의 ‘탐정 캐릭터’로 새로운 한국형 캐릭터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조선명탐정>은 내년 1월 27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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