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코리아, 판타지 액션 대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비하인드 스토리 국내 첫 공개
오는 11일(토) 밤 9시 MTV 채널을 통해 배우들과 제작진이 전하는 제작 후일담 방영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전 세계적으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해리포터’의 7번째 시리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이 오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MTV 코리아 채널을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첫 공개한다.

 
오는 11일(토) 밤 9시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에서 방영되는 <MTV 무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마지막 시리즈 촬영소감 및 촬영장 에피소드, 제작진들이 밝히는 해리포터 사상 첫 3D 촬영 기법 소개 등 다채로운 제작 후일담이 국내 독점으로 방송된다.

 
특히 6명의 친구들이 마법의 물을 마시고 ‘해리’로 변신하는 장면에서 사용된 ‘특수촬영기법’ 이야기와 여자 속옷과 힐을 신은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 포터)’의 사연도 공개되어 재미를 더한다. 또한 ‘해리포터’로 단숨에 최고의 몸값을 받는 여배우로 성장한 ‘엠마 왓슨(헤르미온느)’의 집중 탐구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 예고편에서 공개되지 않은 내용 맛보기 등 흥미롭고 화끈한 이야기들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많은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판타지 시리즈 ‘해리포터’의 완결판인 이번 영화는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위기에 빠진 ‘호그와트’를 구하기 위해 악의 축인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모험을 담았다. 더욱 강력해진 스토리와 화려한 영상으로 돌아온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개봉 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영화로 관객들 사이에서 손꼽히며 연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해리포터’ 시리즈 최초로 전체 3D로 제작돼 그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12월 15일에 1부가, 내년 7월에 2부가 각각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MTV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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