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천재와 허당 사이를 넘나드는 조선 최고의 탐정 김명민이 공납비리를 둘러싼 조선의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영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이 영화만큼 긴장감 넘치고 비밀스러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검은 바탕에 도드라지는 하얀 분진을 배경으로 선 김명민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해결하고 싶은 사건이 있는가?”라는 캐릭터 카피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한편, 가장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이는 다름 아닌 한지민. 그 동안 순수한 이미지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그녀가 이번 영화에서는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보랏빛 꽃의 중심에서 도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한지민은 “알고 싶은 게 무엇이오?”라는 캐릭터 카피와 함께 비밀스러운 느낌을 한껏 풍긴다. 김명민과 오달수 콤비가 필사적으로 찾는 진실의 열쇠를 쥔 객주역할을 맡은 한지민은 카리스마 넘치는 팜므파탈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배경을 이루고 있는 보라색 꽃은 영화의 미스터리를 책임지는 ‘각시투구꽃’으로 그녀의 매력을 더해준다. 마지막으로 커다란 개와 함께 촬영한 오달수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내 도움이 필요하신지요?”라고 묻고 있어 보는 이들로부터 절로 유쾌한 웃음을 얻어내고 있다.


존재감만으로도 관객들에게 매번 큰 웃음을 선사하는 그가 이번에는 ‘눈치백단 개장수’로 변신해 명탐정 김명민과 콤비를 이뤄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의 유쾌한 웃음을 책임질 것이다. 세 배우의 캐릭터가 한 눈에 드러나는 이번 캐릭터 포스터는 각 배우들의 인상적인 연기변신까지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본격적인 한국형 캐릭터 오락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은 김탁환 작가의 소설 ‘열녀문의 비밀’을 원작으로 하여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랑하며, 내년 1월 27일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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