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의 뜨거운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해'가 오는 12월 22일(수)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강렬한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 깊어진 드라마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황해>의 본 포스터는 바다 위에 떠 있는 한 척의 배와 ‘바다를 건너자 ‘모두가 적이 됐다!’’라는 짧고 임팩트있는 카피와 함께 연민을 불러 일으키는 ‘구남’역의 하정우와 날카로운 눈빛의 ‘면가’역을 맡은 김윤석의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얼굴에 상처가 난 채 그늘이 드리운 ‘구남’의 표정에서는 한국으로 일하러 간 아내를 찾아야 한다는 절박함과 살인을 하기도 전에 살인자로 몰려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실을 찾아야 하는 지독한 그의 처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그의 뒤에서 정면을 응시하는 ‘면가’의 모습에서는 돈이라면 살인도 마다 않는 냉철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어 ‘구남’과 ‘면가’, 그리고 하정우와 김윤석의 팽팽한 긴장감을 안겨준다.


본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 '황해'는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 세 사람이 펼쳐 낼 또 다른 이야기의 깊이를 기대하게 하며 또 한번 한국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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