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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로 지낸 시간이 그리워질 것 같아! 종영 아쉬움 드러내
휴식 취하며 차기 활동 준비 시작!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MBC 수목 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중인 김현중이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김현중은 9월 1일 <장난스런 키스> 첫 방송 이후 말투, 패션 등과 함께 전작보다 안정된 연기력까지 꾸준히 화제에 오르내리며 주목을 받아왔다. 김현중은 겉으로 보여지는 까칠한 모습 이면에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있는 ‘백승조’ 역으로 지금껏 보여 주지 않았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얻었다.

 
지난 20일 늦은 밤, 보다 더 완성도 있는 장면을 위해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마지막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장난스런 키스>의 마지막 촬영 현장에서 김현중이 직접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현중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하니, 준구, 혜라를 비롯한 <장난스런 키스> 모든 가족 여러분께 감사하다”면서 “나 아닌 백승조로 지냈던 지난 3개월이 그리워질 것 같다” 라면서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한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다음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다. 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팬 여러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노래, 연기 모두 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기대해 달라”면서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현중은 지난해 <꽃보다 남자> 큰 인기를 얻은 이후, 두 번째 작품으로 <장난스런 키스>를 선택해 전작 보다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 제작사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김현중의 다음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현중은 21일 밤 드라마를 사랑해준 팬들과 마지막 방송을 함께 보며 고마움을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나눈다. 이후 <장난스런 키스> 유투브 특별판 촬영 진행과 함께 그 동안 밀려있던 광고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 스케줄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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