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nacpress.com ] KBS 드라마스페셜 단막극 시즌2 제 1화 ‘영덕우먼스씨름단’(극본 박은영ㆍ연출 김형석)을 통해 동안미녀 대열에 합류한 <전소민>이 오늘밤 실제 동안을 소재로 하고 있는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동안미녀”에 깜짝 출연한다.


오늘 아침 소속사 공식트위터(http://twitter.com/secretenter)를 통해 ‘눈물의 기자회견? 연예활동중단 선언!’ 이라는 글과 함께 기자회견장의 긴장된 모습을 담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깜짝 선언을 발표했던 ‘전소민’은 다름 아닌 오늘 밤 특별출연하게 되는 인기 월화드라마 <동안미녀>의 촬영현장을 일부 공개한 것이었다.


최근 새롭게 부활한 KBS드라마스페셜 시즌2 제 1화 “영덕우먼스씨름단”을 통해 본인의 실제 나이보다 여섯 살 어린, 19세 소녀 ‘차연희’역 으로 캐스팅되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소민이 이번에는 본인의 실제나이 보다 여섯 살 많은 32세 인기 톱스타 ‘이진희’역 으로 변신하여 <동안미녀>에 깜짝 출연하며 12살차 연기력에 도전한다.


작품을 위해 파격적인 단발머리로 변신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동안대열에 합류한 “전소민”은 영덕우먼스씨름단의 소녀감성 ‘차연희’와 동안미녀 스타 ‘이진희’의 캐릭터를 통해 폭넓은 연기력에 도전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높은 호감도를 얻고 있다. (사진=비밀결사단)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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