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nacpress.com ] 올해 '무한도전 가요제'에 참여하는 뮤지션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의 최종 '짝 선정' 결과를 담은 < 무한도전 디너쇼> 두 번째 이야기가 이번 주 방송된다.


지난 주, '정형돈과 정재형' 커플 탄생에 이어, 계속되는 박명수의 'G-dragon 앓이'부터 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택을 받으려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적극적인 구애 현장이 공개된다. 촬영 전, 뮤지션들이 '함께 하고픈 멤버'와 '꺼려지는 멤버'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은 속마음도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 주, 무한도전과 빅뱅의 추격전 특집 예고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 갱스 오브 서울>편이 이번 주에 공개된다.


< 갱스 오브 서울>은 서울에 공존하고 있는 무한도전과 빅뱅 두 조직을 하나로 정리하기 위해 시작된 특집.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전화로 지령을 전달받은 두 조직은 지령대로 찾아간 곳에서 일인당 하나의 무기를 지급받게 된다. 조직원들은 전달받은 의문의 무기만으로 자신의 보스를 지키는 동시에, 상대 조직의 보스를 죽여야 승리할 수 있다.


무한도전은 일곱 명이고 빅뱅은 다섯 명인 불리한 상황 때문에, 무한도전 멤버 중 한 명이 빅뱅 쪽으로 이적하면서 본격적인 추격전이 시작됐다.

 

서울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숨 막히는 추격전! 무한도전 < 갱스 오브 서울> 특집은 7일(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