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nacpress.com ]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는 국내 톱가수들의 음악과 사랑, 루머 등 기존 음악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낱낱이 공개하는 프로그램 <렛 미 쇼(Let Me Show)>를 6일(금) 오후 4시 30분 첫 방송한다.
 

<렛 미 쇼>는 MTV 코리아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더 쇼(The Show)>와 연계한 ‘게스트 인터뷰 프로그램’으로 <더 쇼> 출연 가수 중 한 팀을 선발해 앨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연애 이야기와 사생활 뒷담화까지 속속들이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중구 초동 MTV 코리아의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렛 미 쇼>의 MC로는 리포터 겸 MC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김엔젤라’가 맡아 보다 심도 깊고 차별화된 내용의 질문들을 거침없이 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다음주 출연 게스트를 <렛 미 쇼>의 트위터(@MTVLETMESHOW)에 미리 공지해 시청자들이 그 가수에 대한 질문을 올릴 수 있게 하는 등으로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첫 회의 게스트로는 최근 노래 ‘0330(공삼삼공)’으로 가요계에 복귀 후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유키스’가 출연해 이슈가 됐던 황당 루머들과 관심 갖는 여자 연예인 등에 대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
 

특히 리더 ‘수현’군은 본인 트위터에 남긴 가수 ‘NS 윤지’에게 보낸 ‘맨션’(트위터 글)에 대해 멤버들의 추궁을 받으며 “NS 윤지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뜻을 밝혀 솔직한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수현’군은 이 외에도 ‘머리가 크다’는 안티 팬들의 의견에 경락 마사지를 받아 머리 크기를 줄이고 있다고 답하는 등 촬영 내내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유키스는 멤버 ‘케빈’의 게이설과 ‘만만하니’, ‘빙글빙글’ 등을 준 작곡가 ‘용감한 형제’와의 결별설 등 타 방송에서 들어볼 수 없었던 민감한 질문과 황당 루머 등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MTV <렛 미 쇼>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MTV 코리아 홈페이지(www.mtv.c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MTV코리아)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