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nacpress.com ] 배우 신하균의 조카로 유명한 신인 걸그룹 ‘브레이브 걸스’의 은영이 KBS<전국 아이돌 체전>에 참가해 자신의 운명(?)을 걸고 출전했음을 밝혔다.
 

최고의 아이돌 가수 48명이 각자 고향의 명예를 걸고 각종 스포츠 경기를 겨루는 KBS<전국 아이돌 체전>에는 포미닛과 티아라, 시크릿 등 기존의 인기 걸그룹 외에도 브레이브 걸스, 달샤벳, 치치, 베베미뇽 등 가요계 갓 데뷔한 신예 걸그룹 멤버들도 대거 출연해 그룹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뜨거운 메달 경쟁을 펼쳤다.


그 중에서도 특히, 브레이브걸스의 은영은 남다른 오기로 몇몇 종목의 결승전까지 오르게 됐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오늘 메달을 획득하지 못하면 사무실에 못 간다”는 말로 우승에 대한 열의를 밝히는가 하면, 메달 획득 후 “이제야 사무실로 돌아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룹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남다른 끈기와 열정으로 경기에 참가한 신예 걸그룹 멤버들의 뜨거운 활약상은 오는 4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영하는 KBS<전국 아이돌 체전>에서 공개된다. (사진=KBS)

 

 

NAC미디어 김대영 기자 / da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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